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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닐라 대성당의 설상

    세계 3대 눈 축제 중 하나【삿포로 눈 축제】완전 정복! 홋카이도(北海道)의 대표 이벤트「삿포로 눈 축제(さっぽろ雪まつり, 삿포로 유키마츠리)」. 삿포로시를 무대로 오도리공원・츠도무・스스키노의 3회장에서, 설상・어트랙션・현지 음식・빙상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개최기간 등의 기본 정보를 비롯해 유명 회장에서 개최되는 이벤트 정보 등,「삿포로 눈 축제」를 즐기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마음껏 즐기고 싶은 분은 꼭 한번 체크해보세요!세계 3대 눈 축제중 하나인 「삿포로 눈 축제」는? <amp-img width="1000px" height="662px" src="https://s3-ap-northeast-1.amazonaws.com/thegate/2019/06/18/17/29/23/Baseball-Player-Snow-Sculpture-Made-By-Citizens.jpg" layout="responsive" alt="야구 선수의 시민 설상"></amp-img> <small>시민 설상</small> 2019년, 올해로 70주년을 맞이하는 삿포로 눈 축제. 「오도리(大通り)」「스스키노(すすきの)」「츠도무(つどーむ)」의 3회장에서 실시되며, 홋카이도의 상징인 눈과 얼음을 활용한「세계 3대 눈 축제」중 하나입니다. 홋카이도라서 비로소 볼 수 있는, 빙상(얼음 동상)은 물론, 「위산(타이완)」이나「헬싱키 대성당(필란드)」등, 꼭 가봐야할 세계의 관광 스폿 모양의 설상도 전시. 설상 위에서 행해지는 스테이지 이벤트에서는, 미국 해군에 의한 클래식 콘서트나, 하츠네미쿠(初音ミク)의 VR 라이브도 개최되어 큰 성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 외에,「스케이트 링크」「미끄럼틀」「스키점프의 관전」「먹방」등 즐기는 방법은 여러가지. 개최 시기는, 오도리와 스스키노 회장은 예년 기준 2월 4일~2월 11일, 츠도무 회장은 예년 기준 1월 31일~2월 11일이 되고 있습니다. 일시에 따라 진행되는 이벤트가 상이하기 때문에, 사전에 공식 HP에서 이벤트 정보를 한번 확인해보고 발걸음을 옮겨보세요. 공식HP:http://www.snowfes.com/place/odori/ <amp-img width="1000px" height="750px" src="https://s3-ap-northeast-1.amazonaws.com/thegate/2019/06/18/17/29/54/Inside-of-Sapporo-Snow-Festival-Museum.jpg" layout="responsive" alt="삿포로 눈 축제 자료관의 전시실"></amp-img> <small>삿포로 눈 축제 자료관</small> 「삿포로 눈 축제」는 69년 전의 1950년. 삿포로 시내의 중고생들이 6기의 작은 설상을 만든 것이 그 시작이 되었습니다. 반세기 이상에 걸쳐 눈 축제를 개최해오고 있는, 그 역사에 관해 더 깊게 알고 싶은 분은, 삿포로 교외의「삿포로 히츠지가오카 전망대(羊ヶ丘展望台)」부지 내에 있는「삿포로 눈 축제 자료관」에 들러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패널 사진이나 역대 포스터, 설상 미니어처 모형 등의 귀중한 자료가 다수 전시되어 있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자료관이 되고 있습니다.

    18.dec 2018

  • 벽을 기어오르는 닌자
    Area: 이가

    이 기사를 읽으면 알 수 있다! 닌자【이가류와 코가류】의 차이 일본의 대표적 문화 중 하나인, 전국(戦国)시대 등 과거에 어둠속에서 활약했다고 전해지는 "닌자(忍者)". 애니메이션이나 영화의 영향도 있어, 현재는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존재가 되었지만, 그런 닌자에도 사실 여러가지 유파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일본 각지에 닌자 집단이 존재했다고 하며, 약 71개의 유파가 있었다고 합니다(여러가지 설이 있음). 그 중에서도 미에현의 이가류(伊賀流) 닌자, 시가현의 코가류(甲賀流) 닌자가 유명한데요, 같은 닌자임에도 과연 무엇이 다른 걸까요. 이번에는 이가류 닌자와 코가류 닌자의 차이에 대해서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닌자란? 주로 가마쿠라 시대부터 에도 시대에 걸쳐 무사를 모시며 정보 수집 등의 첩보 활동을 주업으로 하던 것이 "닌자"입니다. 현대에서 흔히들 말하는 "스파이"의 역할을 하고 있던 것이죠. 또, 닌자는 특수한 무술인 "인술(忍術)"을 쓸 수 있으며, 그 인술을 구사하여 다양한 전투를 그늘에서 떠받치고 있었다고도 합니다. 닌자는 언제부터 있었는가 뒷세계에서 활약하고 있었다던 닌자. 일본에서 최초로 닌자에게 시중을 들게했다고 전해지는 것이 아스카 시대의 황족인 "쇼토쿠태자(聖徳太子)"입니다. 쇼토쿠태자는 닌자를 부려 조정 내의 움직임을 찾고 있었다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당시에는 닌자라고 부르지 않고 "시노비(志能便)"라고 불렸으며, 쇼토쿠태자를 모시던 것은 오토모노호소히토(大伴細人)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아스카 시대에는 시노비라고 불렸던 닌자. 사실 시노비를 닌자라고 부르게 된 것은 비교적 최근인 다이쇼 시대부터 입니다. 그때까지는 시대나 지역에 따라 다양한 호칭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시대적으로 살펴보면, 아스카 시대의 시노비를 시작으로, 전국 시대에서는 "간자(間者)", 에도 시대에는 "은밀(隠密)"라는 호칭으로 불렸고, 지역별로 보면 교토나 나라에서는 "슷파(水破)", 후쿠이에서는 "시노비(隠忍術)"라고도 불리고 있었습니다. 닌자는 현재도 실재하고 있는가 과연 닌자는 요즘에도 존재하고 있는 것인가. 이는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 만한 의문이죠. 메이지 시대가 되자 일본에 경찰이나 군이 창설되어, 닌자가 활약할 공간은 없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진짜 닌자라고 부를만한 자는 감소하고 있는 것이 실정입니다. 그러나 본래 닌자는, 주위 사람들에게 그 존재를 들켜서는 안되는 존재이지요. 어쩌면, 우리가 모르는 곳에서 지금도 활약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같은 닌자라도 다양한 유파가 있다 닌자는 주로 집단 활동을 하고 있고, 그 집단(유파)은 일본 각지에 있었습니다. 그 수는,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71개나 되는 유파가 있었다고 하며, 각각 자리 잡은 지역이나 씨족 등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유명한 유파가 미에현 이가류 닌자와 시가현의 코가류 닌자입니다.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닌자로 알려진 오토모노호소히토는 코가류의 닌자였습니다.

    27.sep 2018

  • 상공에서의 도쿄 타워와 도쿄의 야경
    Category: 야경 및 조명

    도쿄의 상징【도쿄 타워】를 보러가자! 이제는 도쿄에서 뿐만이 아니라 일본의 상징이 된 도쿄 타워. 야경・쇼핑・음식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도쿄 관광객이라면 지나칠 수 없는 명소이지요.역사 <amp-img width="770px" height="513px" src="https://s3-ap-northeast-1.amazonaws.com/thegate/2019/06/07/11/48/21/Tokyo-Tower-with-Zojoji-Temple.jpg" layout="responsive" alt="도쿄 타워"></amp-img> <small> 조조지와 도쿄타워</small> "도쿄 타워(정식 명칭"일본 전파탑")는 종합 전파탑으로서 관동 지방의 텔레비전 및 라디오 방송을 오래도록 지지해 왔습니다. 쇼와(昭和) 28년 2월 1일, NHK가 일본 최초의 텔레비전 본 방송에 성공했고, 그 4년 후에는 그 밖에 많은 민방국이 방영권을 취득했습니다. 그러나 그때 당시엔 전파탑이 존재하지 않아 이들은 독자적인 안테나를 사용하여 전파를 발신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일본은 고도 경제 성장기를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국민들이 가정용 텔레비전을 손쉽게 접할 수 있어졌고 그 수요도 높아지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눈여겨 본 것은 종합 전파탑 건축 계획을 내놓은 마에다 히사키치입니다. 각 국에서 독자적인 전파를 날리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조달해주는 전파탑을 만든다는 발상을 바탕으로 일본 제일의 높은 건축물을 목표로 도쿄 타워의 건설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쇼와 33년 7개의 방송국이 전파를 관장하는 종합 전파탑으로서 도쿄 타워가 완성된 것입니다. 지금은 인기 관광지, 그리고 도쿄의 상징으로 국민들에게 사랑 받고 있습니다.

    10.jun 2019

  • 일본 과학 미래관에서 활약하는 ASIMO

    【일본 로봇】의 매력을 알아보자! 도쿄 추천 스폿 6선 세계 유수의 로봇 강국, 일본. 날마다 새로운 로봇이 개발되어 인간 생활을 보다 쾌적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도쿄 내의 로봇이 일하는 엔터테인먼트 시설이나 호텔을 비롯해, 로봇에 관한 전시가 충실한 과학관 등을 폭넓게 소개합니다. 로봇 강국・일본 여러분은 "로봇"이란 말을 들으면 어떤 것이 떠오르십니까? "우주소년 아톰"과 같은, 인형의 형태를 한 로봇을 상상하는 분도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로봇은 크게 산업용 로봇과 서비스 로봇의 2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 중 산업용 로봇의 출하 수에 있어서는 일본이 세계 시장 점유율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2017년 기준) <amp-img width="2000px" height="1333px" src="https://s3-ap-northeast-1.amazonaws.com/thegate/2019/06/19/12/11/11/Industrial-Robot.jpg" layout="responsive" alt="공장에서 사용되는 산업용 로봇"></amp-img> <small>산업용 로봇</small> 주로 자동차나 반도체등의 전자 디바이스를 만드는, 제조업에서 큰 활약을 펼칩니다. 인간을 대신해, 제품의 조립이나 도장 등의 작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한편, 음식점・호텔 등의 서비스업이나 일반 가정 등에서 사용 되고 있는 것이 바로 서비스 로봇. 점포에서 고객의 접수나 좌석 안내 등을 진행하는 인형 로봇 "페퍼(Pepper)"나 일반 가정에서 활약하는 로봇 청소기 "룸바(Roomba)", 커뮤니케이션을 취할 수 있는 "로보폰" 등, 인간의 생활을 쾌적하게 해주는 로봇들이 많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7.ma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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