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오시는 길
1. 팜 토미타
2. 닝구르 테라스
3. 청의 호수
4. 흰 수염 폭포
5. 사계채의 언덕
6. 패치워크의 길
7. 도카치다케 망악대
마무리

"도시의 소란스러움은 잠시 잊고, 대자연을 만끽하고 싶다.." 가끔 그런 생각이 든다면, 홋카이도의 중심에 위치한 후라노(富良野)・비에이(美瑛) 지역 관광을 추천합니다.
웅대한 다이세츠산(大雪山)계의 모습은 물론이고, 아름다운 구릉지대를 수놓은 밀밭과 라벤더밭의 모습은 깊은 감명을 주는 절경이지요.
이번에는 살면서 한번은 꼭 방문하고 싶은 절경의 관광지라 불리는, 후라노・비에이 지역에서 특히 추천하는 관광 스폿 7곳을 소개합니다.

후라노・비에이에 대해서

이번에 소개하는 후라노・비에이 지역은 홋카이도 카미카와(上川) 지방의 남부, 홋카이도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특히 후라노시가 홋카이도「배꼽의 마을(へその町, 헤소노마치)」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는 건 바로 그 위치 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후라노 지역에는 카미후라노마치(上富良野町)・나카후라노마치(中富良野町)・후라노시(富良野市)처럼「후라노」라는 이름이 붙는 지명이 많이 있습니다. 이 후라노라는 지명은 아이누어「후라누이(フラヌイ)」가 「유황냄새가 나는 땅」 이란 의미를 가진 말인 것에서 유래가 되었고, 카미후라노마치와 비에이초(美瑛町)의 경계에 있는 활화산・도카치다케 부근에 많은 온천이 생긴 것에서 그 이름이 붙었습니다.
이에 비해, 후라노 지역의 북쪽, 아사히카와시(旭川市)의 남쪽에 접하는 비에이초는, 기름기가 많다는 의미를 가지는 아이누어 "피예(ピイェ)"를 지명의 유래로 하고 있습니다. 유황 등이 녹아 파랗게 흐려진 비에이가와(美瑛川)에 연관지어 이 이름 지었다고 합니다.

후라노・비에이 지역에는 웅대한 자연과 그것에 사는 사람들의 삶이 느껴지는 전원풍경이 펼쳐져 있고, 그 비에이의 아름다움에 매혹당한 사람들이 많아, 많은 영화와 드라마 및 CF가 촬영 되었다고. 그 때문에 후라노・비에이 지역에 발걸음을 옮기다보면 옛날에 스크린이나 티비로 봤던 익숙한 풍경을 만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후라노・비에이까지 오는 길

후라노까지

・자동차:삿포로에서 도오 자동차도(道央自動車道) (삿포로IC~미카사이IC) 경유하여 약 2시간.
・전철: 삿포로 역에서 특급「라일락」또는 특급「카무이」아사히카와 방면에 승차 후, 타키카와역에서 후라노 방면으로 환승해, 후라노역까지 약 2시간 30분.
・버스:삿포로역 앞 버스터미널에서「고속 후라노호」에 승차, 후라노역 앞 까지 약 2시간 30분.

비에이까지

・자동차:삿포로에서 도오 자동차도 (삿포로IC~후카가와IC) 경유로 약 2시간 30분.
・전철:삿포로역에서 JR 특급「라일락」또는 특급「카무이」아사히카와 방면으로 승차 후, 아사히카와역에서 후라노 방면으로 환승하여 비에이역까지 약 2시간.

1.후라노 라벤더 밭의 원풍경「팜 토미타」

"절경"하면 빼놓을 수 없는 후라노의 간판 관광 스폿


팜 토미타의 라벤더 밭

후라노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라벤더를 떠올릴 것입니다.「후라노=라벤더」라는 이미지를 만들어준 것은 바로,「팜 토미타(ファーム富田)」.
매년 일본 국 내외에서 약 100만명의 관광객들이 방문한다는 팜 토미타의 아름다운 라벤더 밭은 후라노・비에이 지역에 관광을 간다면 꼭 한번 보고 싶은 절경이지요. 이 곳 라벤더들은 만개의 시기나 특징이 서로 다른 4종류로 구성되어 있으며, 6월 하순부터 7월 하순까지의 꽤 긴시간에 걸쳐 4종의 라벤더가 아름답게 피어납니다.
라벤더 뿐만이아니라, 마리골드나 안개꽃, 포피 등의 다양한 종류의 꽃들이 심어져 있어 색색 물든 꽃 밭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라벤더 소프트 아이스크림

「팜 토미타」에는 카페나 상점도 많습니다. 중에서도 라벤더 밭 그 자체를 방불케 하는 선명한 색의 "라벤더 소프트 아이스크림"은, 꼭 맛봐야할 일품. 라벤더 액기스를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입에 넣음과 동시에 코로 라벤더 향이 감돌게 됩니다. 다른 곳에서는 쉽게 맛볼 수 없는 라벤더 풍미의 소프트 아이스크림. 뒷맛은 산뜻해서 더운날의 관광에도 딱입니다.

오시는 길

・자동차:삿포로역에서 도오 자동차도 (삿포로IC~미카사이IC) 경유로 약 2시간 30분.
・전철:삿포로 역에서 특급「라일락」또는 특급「카무이」아사히카와 방면으로 승차 후, 타키카와역에서 후라노 방면으로 환승해, 나카후라노역까지 약 2시간 30분. 나카후라노역에서 도보 약 25분, 자동차로 약 5분.
・버스:삿포로역 앞 버스터미널에서「고속 후라노호」에 승차해, 후라노역 앞까지 약 2시간 30분. 후라노역에서「후라노 버스」로 나카후라노역까지 약 12분. 나카후라노역에서 도보 약 25분, 자동차로 약 5분.

2.「닝구르 테라스」에서 홋카이도만의 기념품을!

15동의 로그하우스가 늘어선 쇼핑타운

「닝구르 테라스」는 신후라노 프린스 호텔의 부지 내에 있는 쇼핑타운. 15동의 작은 로그하우스(통나무 집)가 작은 마을을 형성하고 있으며, 마치 그림책 속의 세계에 빠져든 듯한 경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닝구르(ニングル)란, 후라노를 무대로 한 유명 일본 드라마「기타노쿠니카라(北の国から, 북쪽 나라에서)」의 원작・각본을 담당했던 쿠라모토 소우(倉本聰) 씨의 저서『닌구루』에 등장하는 작은 요정「숲의 지혜자(森の知恵者)」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이 곳의 각 숍들에는, 말 그대로 북쪽의 나라(北国)이기에 비로소 가지는 지혜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 모여있습니다.
만화경(万華鏡)이나 가죽 공방, 은 세공, 향초, 액세서리 등,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이 가득. 후라노・비에이 지역에서 기념품을 찾는다면 꼭 닝구르 테라스로 발걸음을 옮겨보세요. 분명 마음에 드는 작품을 만날 수 있을 겁니다.
또한, 밤이 되면 라이트 업이 진행되어, 낮과는 색다른 환상적인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낮에는 후라노・비에이의 대자연을 즐겼다면, 밤에는 닝구르 테라스를 찾아 마음이 따뜻해지는 일루미네이션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오시는 길

・자동차:삿포로에서 도오 자동차도 (삿포로IC~미카사이IC) 경유로 2시간.
・전철:삿포로에서 특급「라일락」또는 특급「카무이」아사히카와 방면으로 승차 후, 타키카와역에서 후라노역 방면으로 환승해서, 후라노역가지 약
2시간 30분. 후라노역에서 자동차로 약 10분.
・버스:삿포로 역 앞 버스터미널에서「고속 후라노호」에 승차, 후라노역 가지 약 2시간 30분. 후라노역에서 자동차로 약 10분.

3.환상적인 비에이 블루에 매혹되는「청의 호수」

햇살을 받고 반짝이는 코발트 블루의 수면

선 채로 말라있는 나무들과 코발트 블루의 수면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풍경… 애플의 Mac 배경으로도 사용되고 있는 등 세계적 유명세의「청의 호수(青い池)」. 비에이에 간다면 꼭 가봐야할 스폿입니다.
현지에서는「비에이 블루(美瑛ブルー)」라 불리기도하는 아름다운 청색의 비경은, 청의 호수 상류지역에 있는 시로가네 온천(白金温泉). 호수 물 속에 포함되어 있는 온천 성분・유황이나 알루미늄이 햇살을 받으면서 코발트 블루빛으로 빛나는 것이라고. 그 아름다움은 사람들을 매료시킵니다.
청의 호수는 계절이나 시간, 날씨에 따라 색상이 변화합니다. 구름 낀 하늘 아래에서도 깊이 가라앉은 코발트 블루의 연못을 즐길 수 있지만, 아무래도 날씨가 좋은 날이 베스트. 추천은 아침의 태양이 떠오를 때의 시간대. 아침의 태양광이 청의 호수를 보다 아름답게 빛나게 해줍니다.

11월 ~ 2월 말 동계 기간에는 야간에 라이트 업 된「청의 호수」를 볼 수 있습니다. 전 세계 어디를 찾아봐도 없는, 비에이만의 청의 호수. 그 절경을 꼭 보러가세요.

오시는 길

・자동차:삿포로에서 도오자동차도 (삿포로IC~후카가와IC) 경유로 약2시간 30분.
・전철:삿포로에서 JR 특급「라일락」또는 특급「카무이」아사히카와 방면으로 승차, 아사히카와역에서 후라노 방면으로 환승해, 비에이역까지 약 2시간. 비에이역에서 자동차 또는 버스 (홋카이도 버스 시로가네 온천 행)으로 약 25분.

4. 다이나믹한 자연의 기적! 흰 수염 폭포

볼거리

「청의 호수」에 가게 된다면, 아울러 꼭 들러봐야한다고 불리는 스폿이「흰 수염 폭포(白ひげの滝)」입니다.「흰 수염 폭포」는「청의 호수」에서 5분 정도 자동차로 달리면 만날 수 있는 거리에 있습니다.「흰 수염 폭포」는 낙차 30m 정도의 커다란 폭포로, 떨어지는 물이 바위로 전해지는 모습이 마치 흰 수염처럼 보인다는 것에서 그 이름이 지어졌습니다.
「흰 수염 폭포」의 물은 도카치다케(十勝岳) 연봉의 지하수. 용암층의 갈라진 틈에서 힘차게 뿜어져 나오는「백수염의 폭포」가 비에이 지명의 유래가 되기도 한 강, 비에이가와(美瑛川)의 코발트 블루 빛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흰 수염 폭포」가 가장 아름다워 보이는 계절은 가을. 아름답게 물드는 단풍의 물결은, 마치 사진작품처럼 보이는 것에서 많은 이들의 마음을 매료시킵니다.
비수기인 겨울도「흰 수염 폭포」를 만끽하는데 있어서는 절호의 계절이라고.「흰 수염 폭포」는 마이너스 20도 정도가 되는 비에이의 한겨울에도 얼지 않고 계속해서 폭포가 흘러나오는데 그 곳에서 피어오르는 수증기는 나뭇가지에 붙어 눈꽃이 된다고 합니다. 그 모습은 밤이 되면 라이트 업 되어 한층 더 환상적인 풍경을 보여줄 겁니다.

오시는 길

자동차:삿포로에서 도오 자동차도 (삿포로 IC~후카가와IC) 경유로 약 2시간 30분.
전철:삿포로에서 JR특급「라일락」또는 특급「카무이」아사히카와 방면으로 승차 후, 아사히카와역에서 후라노 방면으로 환승駅, 비에이역까지 약 2시간. 비에이역에서 자동차 또는 버스(토호쿠 버스 시로가네 온천 행)로 약 25분.

5. 후라노・비에이 지역의 매력이 대집결!「사계채의 언덕」

대자연을 한 곳에서 만끽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

구릉을 수놓은 아름다운 꽃들의 융단, 한가로운 풍경 속에서 유유자적 알파카들, 비에이의 미식을 만끽할 수 있는 레스토랑, 눈을 뜨면 아름다운 풍경이 창가로 펼쳐지는 펜션... 후라노・비에이 지역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가든 "사계채의 언덕(四季彩の丘)"은 시간이 많이 없어서 드넓은 후라노·비에이 지역 전체를 돌아볼 수 없을 때, '한 자리에서 대자연 전부를 만끽하고 싶다' 생각하고 있는 분이라면 안성맞춤일 관광지입니다.
원 내에는 버기(경마차)나 카트 등의 탈것이 준비되어 있어, 한정된 시간 안에서도 넓은 부지안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5월~10월의 신록이 아름다운 시즌 뿐만 아니라 12월 초, 다음 해 4월 초의 겨울 시즌도 매력적. 여름의 생생한 풍경과는 달리 은빛을 띄는 세계가 펼쳐진 곳에서 스노우 모빌 등 윈터 액티비티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스노우 메론

물론, 매점이나 레스토랑도 잘 준비되어 있습니다. 중에서도 비에이의 감자를 사용한 고로케나, 비에이산 메론 동기(半玉, 속이 주황색인 메론)에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떡하니 얹혀진 스노우 메론(スノーメロン)은 빼놓을 수 없는 일품입니다.

오시는 길

・자동차:삿포로에서 도오 자동차도 (삿포로IC~후카가와IC) 경유로 약 2시간 30분.
・전철:삿포로역에서 JR 특급「라일락」혹은 특급「카무이」아사히카와 방면으로 승차 후, 아사히카와역에서 후라노 방면으로 환승해서 약 2시간. 비에이역에서 자동차로 약 12분.

6.「패치워크의 길」에서 보이는 구릉지대에 펼쳐지는 농작물의 풍경

비에이초의 농작물이 만들어내는 사계절의 경치

농업이 활성화 되고 있는 비에이초의 광대한 구릉지대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농작물이 길러지고 있습니다. 그 작물이 길러지는 풍경이 마치 패치 워크(여러 가지 색상, 무늬, 소재, 크기, 모양의 작은 천 조각을 서로 꿰매 붙이는 것)를 이어 붙인듯 규칙적인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으며, 수확의 계절이 오면 화려한 색을 보여주는 것에서「패치워크의 언덕(パッチワークの丘)」이라 불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완만한 곳에서 아름다운 구릉지를 볼 수 있는 것이, 「패치워크의 길(パッチワークの路)」. 춘하추동, 각각의 계절에 맞춰 완전하게 달라지는 표정을 보여주는 것이 최고의 매력포인트. 봄에는 막 경작을 시작한 밭에 심어진 신록이, 여름에는 한층 짙어진 녹음과 흐드러지게 핀 꽃이 사람들에게 원기(元気)를 전해줍니다. 가을에는 농작물이 아름답게 물이 들고, 겨울에는 일면의 설경이 홋카이도의 웅대함을 보여줍니다.
자동차는 물론이며, 렌탈 사이클도 준비되어 있는「패치워크의 길」을 달린다면, 마치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켄과 메리의 나무


세븐스타의 나무

「패치워크의 길」을 달릴 때, 놓쳐선 안될 것이 바로「켄과 메리의 나무(ケンとメリーの木)」와「세븐스타의 나무(セブンスターの木)」입니다.
켄과 메리의 나무는 1972년 닛산 자동차(日産自動車)의 CF에 등장해 화제가 된 포퓰러 나무(ポプラの木, 버드나무), 세븐스타의 나무는 1976년에 관광타바코(담배)「세븐스타」의 패키지로 사용되면서 유명세를 탄 나무입니다. 노스텔지아를 느낄 수 있는 두 그루의 거목을 만나보기 위해 한번 방문해보는 것은 어떠십니까?

오시는 길

・자동차:삿포로에서 도오 자동차도 (삿포로IC~후카가와IC) 경유로 약 2시간 30분.
・전철:삿포로역에서 JR특급「라일락」또는 특급「카무이」아사히카와 방면으로 승차 후, 아사히카와역에서 후라노역 방면으로 환승하여 비에이역까지 약 2시간. 비에이역에서 자동차로 약 5분.

7. 연기를 뿜어내는 대 박력의 활화산을 전망!「도카치다케 망악대」

볼거리

2,077m의 표고를 자랑하는, 일본 100명산에도 선택을 받은 도카치다케(十勝岳). 비에이초의 북쪽에 위치하는 아사히카와시 출신의 소설가인 미우라아야코(三浦綾子)의 작품『데이류치타이(泥流地帯)』에는, 과거 도카치다케가 대분화가 일어났을 당시, 사람들이 삶을 빼았겨 가던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아픔의 한편으로 그런 자연의 경이와 웅장함을 상징하는 도카치다케의 전경을 표고 930m의 위치에서 한 눈에 담아볼 수 있는 장소가 바로「도카치다케 망악대(十勝岳望岳台)」입니다.

과거 대분화로 흘러내렸던 용암이 남아있는 것에서 울퉁불퉁해진 바위의 표면에서는 자연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지형을 교육에 활용하고자, 비에이초에서는 도카치다케 지오파크(十勝岳ジオパーク)의 구상이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가장 큰 매력이라면, 도카치다케 외에도 아사히다케(旭岳)・비에이다케(美瑛岳)・비에이후지(美瑛富士)・카미후라노다케(上富良野岳)를 우러러 볼 수 있다는 것과, 아사히카와시에서 후라노시까지 광범위한 지역을 조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홋카이도의 웅장함을 몸 전체로 체감할 수 있기 때문에 날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다고.
하계에는 등산기지로도, 가을에는 단풍 스폿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당일치기 등산을 떠난다면 매점에서 팔고 있는 음료・비에이 사이다의 플로트(美瑛サイダーのフロート)로 몸도 마음도 리프레쉬 해보세요!

오시는 길

・자동차:삿포로에서 도오 자동차도 (삿포로IC~후카가와IC) 경유로 약 3분.
・전철:삿포로역에서 JR특급「라일락」또는 특급「카무이」아사히카와 방면으로 승차 후, 아사히카와역에서 후라노 방면으로 승차해서 비에이역 까지 약 2시간. 비에이역에서 자동차로 약 35분

대자연에 둘러쌓인 힐링 여행을

대자연과 삶이 조화를 이루는 매력적인 관광 스폿 후라노(富良野)・비에이 지역(美瑛エリア). 이번에 소개하는 7곳의 관광 스폿을 돌아본다면, 분명 후라노・비에이 지역의 매력에 사로 잡힐 것 입니다. 후라노・비에이 지역에는 이 외에도 다른 많은 매력적인 관광지도 많기 때문에, 아직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매력적 스폿을 찾아가며 여행하는 것도 큰 즐거움 중 하나이지요!
후라노・비에이 지역을 만끽하기 위해서는, 2-3일 정도를 투자한다면 충분! 홋카이도를 방문할 때에는 대자연과 전원 풍경이 자아내는 아름다운 경치를 즐기기 위해 후라노・비에이를 꼭 한번 방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