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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a: 도쿄 remove ( 지유가오카・나카메구로 rem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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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벚꽃이 만개한 메구로강
    벚꽃이 만개한 메구로강

    메구로강 나카메구로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는 “메구로강”은 봄에는 벚꽃, 겨울에는 일루미네이션을 즐길 수 있는 명소입니다. 벚꽃시즌에는 포장마차도 들어서서 많은 사람들로 붐빕니다. 강가를 따라서는 레스토랑과 상점도 있고 느긋하게 산책도 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 석쇠 위의 숯불구이 꽁치
    석쇠 위의 숯불구이 꽁치

    메구로 산마마츠리(꽁치 축제) 7,000마리의 꽁치를 무료로 대접받을 수 있는 메구로의 산마 마츠리(꽁치축제). "꽁치는 메구로에서만! "이라는 오치(オチ, 라쿠고 등에서 마지막에 익살스럽게 말을 마치는 부분)로 알려진 "메구로의 꽁치"란 고전 라쿠고에 영향을 받아, 메구로역 앞에 옛날 그대로의 따스함을 되살리자는 목적으로 1998년부터 개최되고 있습니다. 숯불로 구운 꽁치를 먹기 위해, 예년 약 3만명이 다녀가는 큰 행사입니다. 매년 장사진을 이루기 때문에 조기 관람을 추천합니다. 열사병 대책도 잊지 맙시다. 또 이날 입장 무료의 라쿠고 경연도 열립니다. "먹고 웃고, 값은 무료(공짜)!" 를 구호로 배도 마음도 충족되는 축제입니다.

  • 메구로 부동존의 인왕문과 해태
    메구로 부동존의 인왕문과 해태

    메구로 부동존 도시에 있으면서 넓은 경내를 갖고있는 "메구로의 부동사마(目黒のお不動さま)"로서 사랑 받고있는 메구로 부동존(目黒不動尊). 정식 명칭은 타이에잔 고코쿠인류센지(泰叡山護國院瀧泉寺)로 불리는 천태종(天台宗)의 사찰입니다. 쿠마모토의 키하라부동존(木原不動尊), 치바의 나리타부동존(成田不動尊)과 함께 일본 삼대 부동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 절의 역사는 지금으로부터 1200년 이상을 거슬러올라간 808년, 자각대사원인(慈覚大師円仁)에 의해서 세워졌습니다. 경내에는 자각대사가 절의 위치를 정하기 위해 불구의 "독고(쇠로 만든 뾰족하고 짧은 막대)"를 던져 생겼다고 전해지는 "독고의 폭포(独鈷の滝)"도 있으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마르지 않고 용의 입에서는 물이 분출되고 있습니다. 본존(本尊)인 메구로부동명왕(目黒不動明王)의 개장은 12년에 한번 찾아오는 큰 행사입니다. 또한 매월 28일 대잿날(大縁日, 크게 공양하고 재를 올리는 날)에는 많은 노점이 즐비하고, 많은 참배객이 찾아옵니다.

  • Japanese sweets at Todoroki Valley
    Japanese sweets at Todoroki Valley

    설월화 (雪月花) "설월화"은 도도로키 계곡 안에 있는 아마미도코로(甘味処:단 것을 파는 곳)입니다. 설월화의 명물은 구주모치(くず餅)입니다. 이 구주모치를 먹기 때문에 도도로키 계곡을 찾는 사람도 적지 않을 정도이지요. 산책의 휴식 겸 꼭 한번 들리고 싶은 가게입니다.